우리나라 기상위성 활용기술 외국에 전수한다

 우리나라 기상위성 활용기술이 외국에 전수된다.

기상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의 기상청 직원을 대상으로 기상위성활용 연수과정인 ‘COMS 위성자료분석 훈련과정’을 2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서 마련한 이 과정은 오는 2009년에 발사 예정인 우리나라 최초의 정지궤도 기상위성 COMS(Communication, Ocean, and Meteorological Satell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