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2007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인터넷서점 1위 선정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가 2007년도 한국 소비자웰빙지수 인터넷서점부문 1위 업체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167개 상품군, 565개 브랜드에 대해 총 11만3000 표본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서비스 1회 이상 이용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6세 이상 50세 미만 남녀)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기존 심사 요소에서 차별화, 신뢰성 등의 경쟁적 의미를 확장 적용해 조사했다.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인터파크도서는 전체 심사 대상 565개 기업 브랜드 가운데 두 번째이자, 185개 서비스군 기업들 가운데 최고 높은 웰빙지수(KWCI)를 얻으며, 인터넷서점 웰빙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인터넷서점 웰빙지수 조사 결과는 1위 인터파크도서에 이어 인터넷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리브로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WCI·Korea Well-Being Consumer Index)란 2004년 한국표준협회컨설팅과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웰빙 만족도 측정 지표로써, 우리나라 주요 상품 서비스 등 웰빙 수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해 건전한 소비문화를 키우고 관련산업을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탄생하였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