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 22일 끝난 네오위즈게임즈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30만4689주를 획득해 총 59만7856주, 20.02%의 지분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로써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를 자회사로 정식 편입, 계열사 11개 중 자회사 7개, 손자회사 2개, 해외계열사 2개를 거느린 지주회사 체제를 만들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