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 온라인’ 브라질 진출
○… 엠게임(대표 권이형 www.mgame.com)은 정통 무협 3D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영웅 온라인’으로 브라질에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는 온게임엔터테인먼트디지털(대표 Henrique Shin www.ongame.com.br)이 맡았다. 이 회사는 중남미 지역에서 메틴2, 건바운드 등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바 있다.
최승훈 엠게임 이사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브라질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웅 온라인을 통해 동양의 문화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웅 온라인은 한국·일본·미국·중국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중남미지역에도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월드사커...’ 예약 판매
○…게임업체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자사 온라인 게임전문 쇼핑몰 ‘샵온샵’(www.shoponshop.com/)을 비롯,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PS2·3 버전의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2008’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위닝일레븐2008은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콘솔 멀티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위닝일레븐2008은 오는 22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고고씽’ 테스터 1만명 모집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될 캐주얼 레이싱게임 ‘고고씽’(gogo.hangame.com)의 1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여할 테스터 1만명을 오늘까지 모집한다.
고고씽은 미래형 슈퍼 레이싱카를 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화려한 그래픽은 물론 우주, 바다, 남극 등을 배경으로 720도의 롤러코스터 트랙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신재명 NHN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고고씽’은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는 차세대 레이싱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