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폰테이지구축 전문업체 모컴즈(대표 장동철)는 민주노동당의 모바일 폰페이지를 구축,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PC를 통해 이용하던 민주노동당 홈페이지를 휴대폰을 통해 접속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에서 7532+무선인터넷 접속키를 누르면 민주노동당 폰페이지로 이동한다.
민주노동당 모바일 폰페이지는 ‘대선후보 동정’ ‘민주노동당 벨소리 및 컬러링’ ‘대선뉴스’ 등으로 구성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