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무빙스타(대표 김승숙·김태환)는 오는 17일 서울 논현동에 크로마키 기법을 적용한 사용자제작콘텐츠(UCC)스타방 ‘엠앤스타 멀티숍’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엠앤스타 멀티숍’은 스티커 사진 자판기처럼 푸른색 배경과 이를 촬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하나의 방처럼 꾸며 놓았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다양한 배경과 의상, 음악을 선택해 영화 같은 UCC를 만들 수 있다. 촬영한 UCC는 즉석에서 CD 제작이 가능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나 다른 사람의 휴대폰으로도 전송할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에 1만원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