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국 첫 우주인 과학실험 훈련 ’강행군’ 발행일 : 2008-01-08 15:15 지면 : 2008-01-08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 최초 우주인으로 선정된 고산(31)씨와 이소연(29)씨는 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무중력 환경에서 금속·유기 다공성물질 결정 성장’ ‘미세중력 상태에서의 우주인 신체 형상 변화’ 등 우주 과학실험에 나서는 등 바쁜 일과를 보냈다. 이날 항우연에는 고씨 등이 그동안 훈련을 받아온 러시아 가가린 훈련센터(GCTC) 교관 등도 찾아와 우주 과학실험 교육과정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