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엑스캔버스 보보스 PDP 풀HD 타임머신 TV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고화질(HD급)", "초고화질(풀HD급)", "타임머신" 기능을 갖춘 엑스캔버스 보보스 PDPTV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엑스캔버스 보보스 풀HD 60인치(모델명: 60PG70FHD), 50인치(50PG70FHD) 2개 모델은 화질을 200만 화소(해상도1,920 x 1,080)로 높였고, 국내 유일THX인증 영화모드를 채용해 집안에서 극장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보보스 타임머신 60인치(60PG61RD), 50인치(50PG61RD), 42인치(42PG61RD) 3개 모델은 미리보기 화면 11개를 썸네일 방식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을 채용했다. 고객은 녹화목록과 내용을 한눈에 보고 쉽게 원하는 부분부터 시청할 수 있다.
이우경 DDM마케팅 상무는 "초고화질 풀HD와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을 각각 추가, PDPTV의 풀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형TV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