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멀티미디어, 정창시 신임대표 선임

씬멀티미디어(www.thinmultimedia.co.kr)는 정창시 보광그룹 경영고문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정창시 대표이사는 현대그룹에서 20년 이상 영업 및 재무를 담당한 바 있다. 신임 정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씬멀티미디어는 제 2의 도약을 선언하고 글로벌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업으로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창시 대표이사는 “국내 모바일 솔루션 사업환경이 이동통신사업자 의존성이 너무 높았다”면서 “기존의 사업 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기반의 광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