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휴먼, 1분기 실적 개선

포휴먼은 올해 1분기 21억원의 매출과 2억원의 영업이익, 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225%, 영업이익은 291%, 당기순이익은 92% 늘어난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해선 매출은 9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익은 3858% 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