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에 1206억원 규모의 관절염 치료제를 공급한다.
납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며 이 회사 매출의 19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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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에 1206억원 규모의 관절염 치료제를 공급한다.
납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며 이 회사 매출의 19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