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엄지족 세계 최강 가린다" 발행일 : 2008-10-29 14:15 지면 : 2008-10-29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상바로가기 :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49190 LG전자(대표 남용)는 휴대폰 문자를 정확하고 빨리 보내는 실력을 겨루는 ‘제1회 LG 모바일 월드컵’을 28일 한국을 시작으로 11월 브라질 등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 총 15개 국가로 확대, 각국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대회로 격상된다. 또 북미·유럽·아시아 등 대륙별 최종 승자를 가린 후, 전 세계 최종 우승자를 뽑을 예정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