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신연철기념사업회 30일 발족 발행일 : 2009-03-27 15: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연철기념사업회’가 30일 오후 5시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발족한다. 지난 1962년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로 부임해 1995년까지 재직한 고 신연철 명예교수를 기리는 사업회다. 신 교수는 중국현대사 연구 분야에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성균관대에 도서 2500권, 보물급 고서화 50점을 기증했고, 자기 시신까지 의대 실습용으로 내놓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