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F5네트웍스 한국지사장에 김인교씨 발행일 : 2009-04-16 11: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인교 지사장. 김인교 전 델코리아 지사장이 16일 F5네트웍스 한국지사장으로 뽑혔다. 김 사장은 시스코시스템스, 노텔, 삼성전자 등에서 20여년간 영업 경력을 쌓았다. 국내 주요 대기업과 정보시스템 통합(SI)업체들과 두터운 관계를 맺은 데 힘입어 F5네트웍스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