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를 그린 아일랜드로”

“울릉도를 그린 아일랜드로”

에너지관리공단은 17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이태용 이사장과 정윤열 울릉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를 ‘그린 아일랜드’로 만들기로 하고 사업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린 아일랜드 조성사업은 공단과 경상북도가 지난 7일 체결한 기후변화대응 업무협약의 하나로, 도서지역에 신재생 에너지를 보급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게 골자다.

정윤열 울릉군 군수(왼쪽)와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이 그린아일랜드 선언문에 서명을 한뒤 악수를 하고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