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국EMC, 꿈의 도서관 지원 발행일 : 2009-08-25 14:4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EMC는 서울 광진구 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에 저소득층 유소년을 위한 도서 800여권과 PC 등을 지원하는 ‘EMC 꿈의 도서관(2호)’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EMC 임직원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해 도서와 PC를 전달하고, 사내 동호회 ‘차마음’이 마련한 다과회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