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대표 임영현)는 미국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자사 통증치료 의료기기 ‘페인스톱퍼’를 도입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애미 대학 통증센터는 각 진료과별로 분산 치료하고 있는 통증치료를 효과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종합 통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곳이다.
지오엠씨는 지난 7월 미 정부 지정 암센터인 매시암센터에서 페인스톱퍼 사용을 공식 발표한 이후 미국 내 주요 의료센터에서 문의가 늘고 있으며 이번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도입함에 따라 주요 의료 기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