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은 우리나라 국가정보화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정리한 ‘2009 국가정보화백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7번째로 발간되는 국가정보화백서에는 국가정보화 추진전략, 산업 부분별 정보화, 국민 생활 정보화, 디지털 융합 인프라 구축, 방송통신 융합, 정보보호, 정보격차해소 등의 국가정보화 전체 현황이 총망라 돼 있다.
또 국제정보화지수, ICT 시장규모, 통신·방송서비스 이용자 현황 등 정보화와 관련한 각종 주요 통계도 체계적으로 정리됐다.
특히 특집으로 그린 ICT의 개념과 녹색성장을 위한 ICT의 역할, 주요 국가와 민간기업의 그린 ICT 추진 동향 등이
백서는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국.공.시립 도서관 및 대학교 등의 공공기관에 1200여부가 무상 배포되고, 전국 주요 서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무료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