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다이아몬드는 최규술 영업본부장(전무)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규술 신임 사장은 1990년 일진그룹에 입사 후 다이아몬드 국내영업팀, 그룹 경영기획담당 임원을 지냈고, 2003년부터 다이아몬드의 영업을 총괄해왔다. 이윤영 일진다이아몬드 전 대표이사는 일진홀딩스 신규 사업부분으로 전임할 예정이며 아직 공식적인 직책과 직위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일진홀딩스 측은 전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