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홍석규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회장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서훈하는 등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광고 유공자 16명을 선정, 정부 포상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권오용 SK 브랜드관리부문장은 산업포장, 홍찬식 전 중앙일보 상무와 남상민 제일기획 전문위원은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김재훈 애드리치 상무, 오명열 HS애드 상무, 강용관 오픈시스템 대표는 국무총리 표창, 김우상 스튜디오발해 대표, 추성호 대홍기획 수석국장 등 9명은 문화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3일 오전 11시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한국광고대회’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