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컴ㆍ사람과이미지 “우리는 한가족”

비즈컴ㆍ사람과이미지 “우리는 한가족”

박희균 비즈컴 사장(왼쪽)과 배정국 사람과이미지 사장이 각각 운영하던 홍보대행사를 하나로 합치기로 했다.

12일 비즈컴은 배정국 사장을 영입해 박희균 사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 체계를 꾸렸다고 밝혔다.

홍보대행사에서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변신하는 게 결합의 목표. 박희균 사장은 경향신문 기자로서 삼성SDI 홍보부장이던 배정국 사장을 만나 20년 가까이 우정을 다진 끝에 회사를 합치는 결실을 맺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