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은 서울시의 ‘에코맘 기자단’ 활동에 듀얼타입 식기세척기를 지원한다.
에코맘 기자단은 가정이나 단체가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그 실적을 온실가스(CO2) 감축량으로 환산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홍보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양매직은 에코맘 기자단에 손 설거지 대비 84%의 물 절약이 가능한 동양매직의 듀얼타입 식기세척기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총8대의 제품을 협찬했다.
이 제품은 물 절약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써 전기 최저 사용은 물론 대기전력 1w로 전원이 꺼져 있을 때도 전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