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대표이사에 송인수 부사장 선임

JCE 대표이사에 송인수 부사장 선임

 JCE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송인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김양신 대표는 이사회 의장 역할을 맡는다.

 신임 송 대표는 1976년생으로 KAIST 항공우주공학 학사 및 석사 출신으로 JCE의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개발 주역이다. 송 사장은 2000년 JCE에 입사해 프리스타일의 개발을 총괄했으며 개발센터장과 사업부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송 대표는 “창업자이신 김양신 대표의 뒤를 이어 올해 프리스타일 브랜드로 다시 한번 JCE의 모멘텀을 만들어 내겠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특히 신 성장동력 창출에 과감한 투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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