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편집자주/기술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술임치제도’가 뜬다

32/편집자주/기술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술임치제도’가 뜬다

 

 

 중소기업에게 기술 유출은 기업의 존폐를 위협할 만큼 치명적이다.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기술 유출의 피해는 더욱 크다. 제도 시행 1년여를 갓 넘긴 기술자료 임치제도가 이러한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사전에 막고 효과적으로 지켜줄 수 있는 기술 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전자신문은 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기술자료 임치제도에 대한 법적 효력 강화 움직임 및 제도 활용 현황 등에 대해 3회에 걸쳐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