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자리… 발행일 : 2010-09-02 15:20 지면 : 2010-09-03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순간 최고 초속 41.4㎞의 태풍 곤파스가 2일 새벽 수도권을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통신두절 사태가 빚어졌다. 비상상황실 운영을 시작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는 이동형 발전기를 기지국에 긴급 배치하는 등 원활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이동통신 유지보수팀원들이 태풍에 넘어진 장안동 동보빌딩 옥상의 공용기지국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