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인도 푸네대 및 한양대와 손잡고 현지 청소년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한다.LG전자는 12일 인도 명문 푸네대와 청소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라이프스 그린 클래스(Life`s Green Class)`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LG전자와 한양대는 `라이프스 그린 클래스`의 비용과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게 된다.
`라이프스 그린 클래스`는 LG전자와 한양대가 지난 2006년부터 국내 초 · 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해 오던 과학강연극을 지난해부터 환경교육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