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신형 노트북 `바이오S` 5종과 `바이오F` 1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텔 코어i3, 코어i5, 코어i7 등 최신 프로세서를 적용해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중 바이오S는 13.3인치 LCD와 2㎏ 무게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에 적합한 모델이다. 또 바이오F 시리즈는 16.4인치 제품으로 풀HD(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바이오F에는 또 쿼드코어 CPU(i7-740QM)와 최신 그래픽카드(엔비디아 GT425M)가 적용됐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