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 plus] 신재생에너지 · 에너지효율의 향연

[ETnews plus] 신재생에너지 · 에너지효율의 향연

깊어가는 가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약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녹색 제전이 펼쳐진다. 13일 코엑스 홀E에서 `태양광, 미래를 밝힌다`를 주제로 열리는 `그린오션포럼 2010`과 에너지절약 달인의 경지에 오른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2010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2010 신재생에너지대전`이다.

그린오션포럼 2010은 녹색에너지 중에서도 이슈인 `태양광`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차세대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글로벌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에너지효율 향상 분야의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의 그린비즈니스 전시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LG전자 · 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OCI · 효성 · 코오롱건설 등 총 251업체(해외 47업체)가 행사에 참여해 에너지 · 온실가스 감축 노하우를 뽐낸다.

올해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서는 태양광 · 풍력 ·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11개 분야의 제품과 관련 장비 · 기술과 정부 정책과 R&D 성과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