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프리미엄 실물 영상회의 서비스 출시

 LG U+직원들이 U 영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LG U+직원들이 U 영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영상회의 솔루션인 `U+영상회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실물크기의 화면과 공간 지각형 오디오로 사람이 직접 만나서 회의하는 듯한 느낌의 영상회의 환경을 구축한 고급형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 참석자들이 다운로드 없이 실시간으로 문서나 동영상 등의 자료를 공유해 볼 수도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시스코와 세계 최초로 HD급 영상회의를 출시한 장비업체인 미국 라이프사이즈와 전략적 제휴 체결에 따른 것“이라며 ”안정성 증대 및 일원화된 장애접수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품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