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로스(대표 이호대)는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와 소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투자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브로스는 빅뱅과 2NE1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과 음원을 활용해 소셜게임을 제작,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디브로스는 빅뱅과 태양, 2NE1, 세븐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100만명 이상의 팬을 모았다.
이호대 디브로스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의 고품질 콘텐츠가 디브로스의 해외 퍼블리싱 및 소셜게임 제작 경험과 만나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할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