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31억달러 규모의 중남미 에어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6일부터 28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World Trade Center)에서 열리는 중남미 최대 공조 전시회(AHR Expo Mexico 2010)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 전시회는 전 세계 17개국에서 모인 300여 에어컨 제조 업체와 관련 부품업체가 참가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공조 전시회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