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옷감 손상을 줄인 ‘전자동 6모션 2.0’ 세탁기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의 초정밀 제어기술을 업그레이드한 ‘6모션 2.0 버전’을 채택해 두드리기·주무르기·비비기 등 6가지 응용세탁 동작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한다.
옷감 마찰력으로 세탁하던 기존 전자동 세탁기와 달리 다양한 물살을 이용해 세탁하기 때문에 옷감 손상과 세탁물 엉킴 현상을 대폭 줄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
김원석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