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 이벤트 겸한 시무식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오른쪽)이 시무식 행사에서 신입사원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오른쪽)이 시무식 행사에서 신입사원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3일 새해 축시 낭독과 신입사원 회사배지 달아주기, 소망 바구니 넣기 등 이벤트를 겸한 시무식을 가졌다.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은 이날 “희망을 잃지말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수익구조 개선, 기술력, 실천이라는 올해의 핵심 키워드를 가슴에 담아 기회와 도전의 2011년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