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주방 수입·명품관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전 세계 96개 우수 주방 브랜드의 정식 수입 상품이 입점, 백화점과 동일한 품질 보증에 백화점보다 평균 10∼30%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다. 구매 이후에는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11번가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수입 명품 주방 브랜드를 최대 77%까지 할인 판매하는 ‘톱(TOP) 브랜드 할인 및 사은전’과 ‘서프라이즈 11선&축하상품전’을 개최한다.
주방용품 구입이 증가하는 설과 혼수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 고객에게는 3%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