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사랑나눔 연탄 배달

잉카인터넷 사랑나눔 봉사단이 연탄 배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잉카인터넷 사랑나눔 봉사단이 연탄 배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사내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6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서 파주천사운동본부와 함께 21세대 독거노인 가정에 각 300장씩 총 6300장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의 복지카드 잔액 기부 및 급여차감 기부,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동전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사장은 “참여봉사는 임직원간의 단합과 기업문화 발전에 긍정의 에너지로 작용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중독인 ‘나눔 기업 문화’에 더 많은 기업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 회사의 봉사 활동은 지난 2009년 서울 강서구의 영세 가정을 위한 쌀 배달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 행사이다. 이 밖에도 잉카인터넷은 부산, 경남지역의 IT인재 지원사업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활동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