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SNS 트위터가 19일 한국어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로서 한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에 이어 트위터의 7대 언어에 올랐다.
트위터 한글 서비스는 트위터 로그인 후 상단의 `Profile`-`Edit your profile`-`Language`에서 이용언어를 `한국어`로 변경 후 `Save`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설정 후에는 모든 메뉴 및 도움말이 한글로 변경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트위터는 이번 한글 지원과 함께 `다음`과 제휴를 통해 한국 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18일 방한한 트위터의 공동창업자 에반 윌리엄스가 19일 오전 한국어 서비스 오픈과 관련한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