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데니스 사무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아프리모’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테라데이타는 통합 마케팅 관리 업계의 선두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새로운 데이터 소스의 폭증으로 마케팅 기회가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게 됐다.
아프리모는 테라데이타 조직과 최종 통합될 예정이며 개발, 마케팅, 영업, 서비스 등 테라데이타의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