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은 22일부터 23일까지 광주, 창원, 구미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주치의센터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주치의센터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창원,구미 등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기업주치의센터는 30분 이내의 근접거리에서 일정 기업군을 전담 관리하는 기업 맞춤형· 현장 밀착형 지원시스템으로서 기업애로 해결부터 성장 아이템 발굴 및 지원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6일 산업단지에 기술, 경영, 금융주치의가 상주해 중소기업의 성장 코칭(Growth Coaching)을 지원하는 ‘기업주치의센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 한 바 있다.
기업주치의센터는 반월 시화(부품소재),구미(전기전자),창원(메카트로닉스),광주(광산업) 4개 지역에 설치할 예정이며,올해 정부 예산 50억원, 기업은행 25억원(기부금) 총 7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