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밸리 경영자 단체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신한카드와 공동으로‘G밸리 발전 법인카드’를 내놓았다.
`G밸리 발전 법인 카드`는 차량 주유 적립과 같은 다른 법인카드에 제공되는 혜택을 그대로 제공하며,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주변에 있는 음식점, 병원을 비롯한 여러 편의시설을 이용할 경우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영재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원자재 상승, 고유가 같은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G밸리내 1만2천여 입주기업들에게 보탬을 주기 위해 이 법인카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회원사끼리 거래할 경우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