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기기들이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왔다. 22일 종로구 공평동 공평갤러리에서 열린 ‘10인의 물질적 공간전’에서 관람객이 마우스로 꽃을 형상화 한 박세진 작가의 미술작품을 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디지털기기들이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왔다. 22일 종로구 공평동 공평갤러리에서 열린 ‘10인의 물질적 공간전’에서 관람객이 마우스로 꽃을 형상화 한 박세진 작가의 미술작품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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