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통신요금 할인 `B+ 신한빅플러스카드` 출시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초고속인터넷·전화·IPTV 요금을 최대 2만원 할인해주는 ‘B+ 신한빅플러스카드’를 5일 출시했다.

 B+ 신한빅플러스카드는 고객의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이 100만원을 넘으면 SK브로드밴드 통신요금을 2만원, 50만원 이상이면 1만원씩 할인해준다.

 현대오일뱅크 주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최대 50% 할인, 삼성생명 대중교통 상해보험 무료가입 서비스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승훈 마케팅기획본부장은 “B+ 신한빅플러스카드가 고객의 가계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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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