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아이패드 앱, 뉴스 카테고리 1위 등극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 뉴스 카테고리 1위 등극

 전자신문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이 20일 애플 아이패드 앱스토어 뉴스 카테고리 1위에 올라섰다. 특히, 국내 출시된 아이패드용 국내외 뉴스 애플리케이션(앱) 중 1위를 한 것으로, 국내 아이패드 이용자들에게 전자신문 앱이 대표적인 뉴스 서비스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또, 국내 전체 아이패드 앱 중에서는 20위를 차지해 전체 카테고리 중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전자신문 아이패드앱의 1위 등극은 애플 앱스토어 순위 산정이 실제 사용성에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가능했다. 애플 앱스토어의 순위 산정 알고리즘이 기존 다운로드 수치 위주에서 실제 사용 수치와 이용자 업데이트 여부 등이 추가로 반영되는 형태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은 지난 2월 출시 직후 ‘전체 추천 앱’에 선정되는 등 초반 여세를 몰아가며 꾸준히 앱스토어 상위권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앱스토어의 알고리즘 변경 후 빠르게 뉴스 카테고리 전체 2위로 치고 올라갔으며 단번에 1위까지 등극했다.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은 최근 진행한 앱 개선 이벤트를 통해 받은 고객 의견을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품질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