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CDN]씨디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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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CEO
<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CEO>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세계 3대 CDN 서비스 전문업체로 온라인 교육, 포털, 게임, 엔터프라이즈 등 국내와 해외 기업에 전 세계 곳곳에서 CDN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9년 CDN 업계 처음으로 1000억원 매출을 돌파하며 한국 1위 기업으로서 면모를 보여줬다.

 씨디네트웍스는 온라인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DVD급 고화질 동영상 전송 서비스를 출시해 온라인 교육, 포털, 게임 등 인터넷 기반 서비스 제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지난 몇 년간 전사 차원의 노력으로 구현을 완료한 웹퍼포먼스수트(WPS:Web Performance Suite)를 최근 출시했다. WPS는 국내 기업이 해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때 주된 고민거리인 비용과 성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4대 가속 서비스와 3대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WPS는 기존 CDN 서비스를 중심의 가속 서비스에서 벗어나 가속 플랫폼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완벽히 결합시킨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기능과 높은 성능 및 손쉬운 서비스 확장이 가능하다. 또 기업 입장에서는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는 클라우드 서비스기 때문에 고가의 해외 인프라 구축이나 운영 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중국 지역에 가속 서버팜을 자체 구축해 서비스하는 유일한 CDN 사업자다. 국내 기업의 대다수는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중국 사용자에게 보다 빠르게 인터넷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이 해외 비즈니스의 관건이다. 씨디네트웍스는 중국 내 자체 구축한 가속 서버팜을 기반으로 어느 CDN 사업자보다 빠르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지역 인터넷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베이안 등록 서비스도 지원한다. 인터넷 규제가 까다로운 중국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데는 중국 정부의 그레이트 파이어월(Great Firewall)에 인터넷 도메인을 등록하는 베이안 등록이 필수다. 중국 현지 베이안 등록 대행업체에 베이안 등록을 맡겼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벗어날 수 있어 중국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는 기업에 안성맞춤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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