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CDN]나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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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나우콤  대표
<김윤영 나우콤 대표>

 나우콤(대표 김윤영)이 서비스하고 있는 NOWCDN은 안정되고 빠른 속도를 보장해준다.

 나우콤 CDN 서비스는 모바일 CDN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모바일 스트리밍, QR코드를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부터 최근 클라우드를 연계한 CDN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나우콤은 웹스토리지 사업 분야에서 쌓아온 대용량 트래픽 분산 전송 기술에 트래픽 양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절되는 그리드팜(Grid Farm)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특화된 전송 기술은 피디박스, 클럽박스, 아프리카TV 등의 서비스에 적용했다.

 나우콤 CDN 서비스 분야는 크게 다운로드, 스트리밍, 캐싱 서비스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 다운로드 서비스는 온라인 게임 설치파일, 패치파일, 내비게이션 프로그램 등 대용량 파일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하며 이용자가 일시에 접속하더라도 원활하게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게임 업그레이드, 새로운 환경 추가 등 패치파일 다운로드가 몰려도 콘텐츠가 제대로 전송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번째 스트리밍 서비스는 온라인 교육, 영화 VoD, 인터넷 방송, UCC, 실시간 인터넷 중계 등에서 화면 끊김이나 버퍼링을 최소화해 준다. 현재 나우콤은 한국관광공사, 아리랑TV, 국악방송, 불교방송, 비타에듀, 중앙일보 J골프, TBS, IGM세계경영연구원 등 다양한 기업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 번째 캐싱 서비스는 이미지가 많은 인터넷 쇼핑몰, 포털, 게임 등 다수의 캐시 서버(임시 저장 장치)를 활용해 트래픽을 분산·처리하고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으로 빠른 콘텐츠 전송에 매우 유용하며 이미지가 많은 게임에서 안정적인 서버유지에 활용되고 있다. 미샤, 파이낸셜뉴스, 디보로스, 부동산 114 등에 나우콤캐싱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최근 나우콤은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며 최대 220Gbps의 트래픽을 가용할 수 있도록 증가시켰다. 이 서비스는 빠르고 안정적인 동기화 및 콘텐츠 파일형식에 관계없이 자동으로 파일 변환이 가능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중계 및 전송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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