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키움, 비전3 · 3 · 3 선포식

인키움 직원들이 사내에 게시한 비전 선포문에 각자의 다짐을 적고 있다.
인키움 직원들이 사내에 게시한 비전 선포문에 각자의 다짐을 적고 있다.

  기업교육 및 역량진단 전문업체인 인키움(대표 조재천)이 ‘비전 3·3·3’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오는 2014년까지 매출 308억원을 달성하고, 고객·종업원·회사에 최고의 가치를 주겠다는 게 비전의 주요 내용이다.

 조재천 대표는 “오는 2014년까지 위탁교육, 이러닝, HRD 솔루션, 컨설팅, 자격 사업 등 분야에서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매출 목표 308억원도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시스템보다는 사람 의존도가 높은 교육 산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산업교육 시장에 진출한 인키움은 초기 위탁 교육사업을 시작해 온라인교육 오픈마켓인 ‘스터디마트’, eHRD 솔루션, 임직원 직무역량 진단 도구인 ‘ICAP’, 대학생 취업역량 진단도구인 ‘잡CAP’, 전문 강사자격인 ICPI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새로 선보인 프리젠테이션 자격시험인 ICPP는 동영상을 통한 독창적이고 객관화된 심사 방식을 적용, 기업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