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방학 아이들 체험학습은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서

올 여름방학 아이들 체험학습은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서

미래엔(옛 대한교과서)이 충남 연기군 교과서 제조공장 내에 운영하는 교과서박물관이 ‘추억의 교실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옛날 교복 전시’와 ‘교실 재현’ 등 기획전시를 펼친다. 총 20만여 점의 국내외 교과서가 나라별, 시대별로 전시돼 있다. 어린이들이 교과서박물관에 전시된 옛 교과서를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올 여름방학 아이들 체험학습은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서
올 여름방학 아이들 체험학습은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