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반값이 되나요?” 여성전문소셜커머스 ‘쉬폰(Shepon)’ 오픈!

“사랑도 반값이 되나요?” 여성전문소셜커머스 ‘쉬폰(Shepon)’ 오픈!

여성전문소셜커머스 ‘쉬폰(Shepon)’이 7월 10일에 오픈했다. ‘쉬폰(Shepon)’은 전문화된 소셜커머스로 최근 소비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여성고객을 사로잡는 상품을 기획한다. 판매보다는 홍보프로모션기능과 재미를 강화한 소셜커머스다. ‘쉬폰(Shepon)’의 관계자는 “쉬폰은 여성이 주인이 되는 소셜커머스다. ‘사랑도 반값이 되나요?’라는 크리에이티브 컨셉도 낭만과 로맨스를 꿈꾸는 젊은 여성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여성들의 마음을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셜커머스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신개념 마케팅 방식이다. 외식메뉴, 숙박, 레저, 생필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50% 이상의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소셜커머스의 급속한 성장 추세 속에서 국내최초로 ‘여성들을 위한 여성전문소셜커머스’가 등장해 여성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여성전문소셜커머스 ‘쉬폰(Shepon)’은 다른 소셜커머스와는 차별화된 여성 중심의 상품을 런칭한다. 공연, 육아(베이비), 패션, 화장품(뷰티) 등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쉬폰(Shepon)’은 여성을 의미하는 ‘She’와 쿠폰의 일부인 ‘pon’을 결합한 새로운 합성어다. 또한, 여성의류에 많이 쓰이는 가볍고 섬세하며 하늘거리는 원단인 쉬폰(Chiffon)을 연상시키는 의미를 담았다. 여성들만이 가지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 얇고 가벼운 느낌은 ‘부담없는 가격’의 판매전략과도 부합한다. “여성들이여, 이젠 당당하게 반값에 밥값내자!”

여성전문소셜커머스 ‘쉬폰(Shepon)’에서는 남자도 상품이 된다. “사랑도 반값이 되나요?”라는 이름의 색다른 이벤트를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할 때 경매비용은 0원으로 쉬폰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인원에 따라 매일매일 프로필이 조금씩 공개되는 형태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일주일간 참가자의 신청을 받고 마지막 날 얼굴과 프로필이 최종 공개된다.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선정된 회원은 해당 상품이었던 남자와 1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물론 데이트비용도 지원된다. 데이트 코스는 ‘쉬폰(Shepon)’에서 판매되는 반값 쿠폰의 지원을 받아 식사 및 공연을 즐기며 진행된다.

‘쉬폰(Shepon)’에서는 “사랑도 반값이 되나요?”이벤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와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 중이다. ‘쉬폰(Shepon)’의 관계자는 “멋진 남자 뮤지컬 배우도 이벤트 대상이 될 수 있다.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뮤지컬 배우와 깜짝 만남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뮤지컬 배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