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미소금융재단(이사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대출 실적이 1년7개월만에 200억원을 넘어섰다
2009년 12월 미소금융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12월말 55억원을 돌파했으며, 7월 현재까지 145억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상담과 대출 접수를 받고 있다. 또, 9곳의 전국망을 갖추는 등 지부망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신한미소금융 관계자는 “서진원 은행장 취임 이후 기금 추가 출연에 걸맞게 지원규모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미소금융의 수혜자 발굴, 지원을 위한 맞춤형 신상품 출시와 서민들의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대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