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팩스 전문기업 포스트텔링크가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트텔링크(대표 백상훈)는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회장 김기수)와 업무 협약을 계기로 자체 보유한 이미지 변환 송수신 기술과 클라우드 스캐너 융합상품 ‘클라우드UC패키지(가칭)’를 소상공인사업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사업자의 고질적 어려움인 문서처리(Document Communication)를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클라우드 스캐너는 휴대형 소형 스캐너로 단 한 번 입력으로 고속 양면 스캔이 가능하고 빠른 속도(A4 1매 기준 3~4초)가 특징이다. 스캔 이후 선택·지정한 번호로 팩스 바로보내기가 가능하며, 송신내역을 모바일과 PC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트텔링크와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는 오는 21일 서울 강남 ‘토즈’에서 소상공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 ‘클라우드UC패키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