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중견 건설사인 희림종합건축(대표 정영균)에 재해복구(DR)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백업 솔루션으로는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 워크스테이션’이 사용됐으며, 주요 설계도면과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제품은 PC와 워크스테이션 백업·복구에 최적화됐다.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환경(UI)과 간편한 백업·복구관리 환경을 제공해 PC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도 쉽게 PC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희림종합건축은 700여대 PC에 아크로니스 솔루션을 본사뿐 아니라 수도권, 전국 각 지사 및 해외지사에 적용·운용한다.
김명일 희림종합건축 부팀장은 “PC에 장애가 발생하면 자신의 업무뿐만 아니라 함께 협업해야 하는 팀 전체 업무를 마비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제품의 안정성, 사용 편의성 등을 신중해 고려했다”고 제품 선정 배경을 밝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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